수련 이야기.
수련의 순간과 체육관의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원투에서 킥까지: 무에타이 콤비네이션
기본 동작을 익힌 뒤 주먹과 킥을 이어가는 콤비네이션을 소개한 기록입니다. 문옥배의 시범을 바탕으로 두 동작에서 다섯 동작까지 늘려가는 순서를 설명했습니다. 원투: 두 가지 동작 잽과 라이트를 연결합니다. 능썽 스텝을 밟고 두 발이 사선보다 정면을 보는 자세에서, 어깨의 힘을 빼고 몸을 틀어 주먹을 앞으

어린이 체육: 준비운동과 함께하는 훈련
유아와 초등학생 수련생들이 함께 운동하던 모습을 기록한 글입니다. 원문에서 ‘유아체육’은 이 연령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체육 활동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했습니다. 뛰어놀기와 준비운동 친구들과 어울려 뛰어놀 수 있도록 릴레이 달리기를 했습니다. 서로 부딪히거나 넘어지는 일을 줄이기 위해 준비운동과 스트레칭

딥, 프런트킥: 정면으로 밀어내는 앞차기
딥은 프런트킥 또는 앞차기로 소개되는 기술입니다. 상대의 접근을 막거나 가까워진 거리를 다시 확보하려고 정면으로 밀어내는 동작을 설명한 기록입니다. 하나, 정면을 향하는 기본자세 옆으로 회전하는 킥과 달리 지지하는 발의 축을 정면으로 둡니다. 원문에서는 앞서 배운 발차기의 45도 자세와 비교하며, 몸을

하이킥 연습: 무릎 올리기와 지지 발의 회전
하이킥은 상단을 향하는 발차기입니다. 발을 높이 들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기 위해 필요한 균형과 움직임을 구분 동작으로 익힌 기록입니다. 원문의 ‘한 방에 기절’ 같은 표현은 기술 효과를 보장하는 설명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나, 기본 공격 자세 한 발을 약 45도 사선으로 틀어 앞으로 빼고, 차는 쪽

로우킥: 스텝·손동작·타점·중심축
로우킥은 상대의 하단을 향해 차는 기술입니다. 미들킥이나 하이킥보다 높이가 낮고 동선이 짧은 동작으로 소개했습니다. 문옥배의 시범 영상을 바탕으로 스텝과 균형, 타점, 지지하는 발의 움직임을 나누어 설명한 기록입니다. 첫째, 능썽 스텝으로 시작하기 ‘능썽’은 하나, 둘이라는 뜻으로 소개했습니다. 앞발과

훅: 팔의 위치와 허리 회전 익히기
훅은 가까운 거리에서 허리의 반동을 이용해 짧게 치는 주먹 기술입니다. 원문에서는 상대의 턱·옆구리·복부를 공격할 때 쓰며, 잽을 낸 뒤 상대가 가까이 왔을 때 연속동작으로 연결하는 예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팔을 옆으로 뻗었다가 팔꿈치를 접고 옆으로 움직이는 구분 동작으로 익혔습니다. 어깨와 팔의 힘만

어퍼컷: 팔꿈치·주먹 방향·몸의 회전
어퍼컷은 가까운 거리에서 주먹을 짧게 올려치는 기술입니다. 원투를 배운 뒤 팔꿈치와 가드 위치, 주먹이 올라가는 방향, 몸의 회전을 나누어 연습한 기록입니다. 하나, 팔꿈치를 옆구리 쪽으로 올려치려는 팔의 팔꿈치를 골반 쪽 옆구리에 붙입니다. 반대 손은 턱이나 광대뼈, 관자놀이 쪽에서 가드합니다. 처음

무에타이식 원투: 발의 축과 허리 중심
잽과 스트레이트, 즉 원투의 기본 자세를 소개한 기록입니다. 복싱은 주먹을 중심으로 공격하지만 무에타이는 킥·무릎·팔꿈치도 사용하므로, 다음 동작과 방어를 고려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기본 발 자세 원문은 복싱의 자세를 두 발을 어깨너비로 벌린 다음, 스트레이트를 치는 손 쪽 발을 반 발짝 뒤

런닝머신을 처음 사용할 때의 속도와 시간 조절
런닝머신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을 위해 천천히 시작하는 방법을 소개한 기록입니다. 처음부터 속도를 높이거나 오랜 시간 무리해서 운동하지 않는다는 점이 중심 내용입니다. 천천히 시작하기 원문 영상에서는 기계의 속도 표시 3에서 시작해 6까지 점차 올리는 예시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숫자는 당시 기계에서 제시한

경기도 도민체전 우슈산타: 경기장과 계체 기록
2017년 4월 27일, 다음 날 우슈산타 경기를 앞두고 화성의 수원대학교 체육관을 방문했습니다. 사진에는 사각 경기 매트와 대회 현수막, 계체를 마친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당시 광명시청 소속으로 -56kg급에 출전할 예정이었고, 계체에서 55.6kg으로 통과했다고 기록했습니다. 시청 소속은 당시 대회

가볍게 시작한 워밍업 미트 훈련
문옥배가 홍 선수와 함께 워밍업으로 미트 훈련을 하던 기록입니다. 예전 선수 시절처럼 하려는 욕심에 몸이 아팠던 경험을 돌아보며, 당시에는 가볍게 시작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원문에는 주먹과 킥을 이어가며 미트를 치는 영상과 사진이 남아 있습니다. 다시 훈련을 준비하던 개인의 기록으로 보존합니다.

샌드백 로우킥·미들킥과 콤비네이션 훈련
주 종목은 무에타이였지만 우슈산타 경기를 준비하며 샌드백 훈련을 하던 기록입니다. 재기전을 준비하면서 훈련에 다시 집중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샌드백에 로우킥인 ‘때카’와 미들킥인 ‘때람뚜와’를 차는 모습을 영상으로 소개했습니다. 펀치와 킥의 타격 방법, 샌드백에 닿는 소리에도 차이가 난다고 설명했습니다
KICKBOXING
MUAY THAI · BOXING